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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합니다 휴학한 대학생이 복학한다는 소식에 ‘특혜’ 논란이 튀어나왔습니다. 다름 아닌 현 활동 중인 신인 아이돌이었기 때문이죠.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고 익숙해야 하는데 전혀 익숙지 않은데요.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 DAY PROJECT·올데프)’ 멤버 애니의 복학 소식이 단순한 개인 일정이 아니라, 가요계 관행과 ‘형평성’을 둘러싼 논쟁으로 확장됐습니다. 애니는 20일 개강하는 미국 ‘콜롬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봄학기에 복학해 5월까지 한 학기 동안 학업에 집중하기로 했는데요. 미술사학·
문 쾅 닫고 방에 들어가고 싶어 생각지도 못한 ‘아부다비 딱딱강정’의 등장에 ‘강제 건강’을 당한 현 어른(a.k.a 과거 어린이)들이 몰려왔는데요. 미쉐린(미슐랭) 3스타 셰프가 ‘음식’으로 1만개가 넘는 비난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이브, 넷플릭스 ‘흑백요리사1·2’ 심사위원으로 유명한 안성재 셰프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에 두바이 쫀득쿠키를 자녀들과 만드는 영상을 게재한 이후죠. 안성재가 만드는 두바이 쫀득쿠키라는 제목에 이끌린 시청자들은 영상 시청 후 “너무 폭력적이다
한국에서 바오家 판다 독점체제가 깨질 전망입니다. 러바오, 아이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머무는 용인 에버랜드가 아닌 광주에 말이죠. 새로운 판다 한 쌍이 한국을 찾을 수도 있다는 소식에 어김없이 소환된 건 바로 푸바오였는데요. 혹시나 모를 희망과 함께 말이죠.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 자리에서 직접 판다 대여를 공식 제안했는데요.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양국 국민 간 정서 회복과 교류 확대 방안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판다 한 쌍을 제2호 국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