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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성장 끝까지 지원"…5대 금융지주, 벤처·창업 생태계에 자금길 넓힌다
정부·금융권, 생산적 금융 대전환 MOU…모험자본 공급 확대 모두의 창업·지역상권 지원 확대…소상공인 경영안정 뒷받침 5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정부와 손잡고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섰다. 부동산·가계대출에 쏠린 자금 흐름을 벤처·스타트업과 지역상권으로 돌려 생산적 금융 전환을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NH농협금융은 이날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원회, 유관기관과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