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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 최대주주 미리캐피탈, 한국 PE 인력 공개 채용…밸류업 ‘직접 개입’ 신호탄
미국계 자산운용사 미리캐피탈이 국내 대표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의 최대주주로 올라선 이후 한국 전문 인력 채용에 나섰다. 채용 조건으로 포트폴리오 기업에 대한 주주관여 활동을 전면에 내건 만큼, 스틱인베스트먼트 자체의 기업 밸류업(가치 제고) 흐름에도 직접 개입할 지 관심이 쏠린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리캐피탈은 26일 글로벌 채용 플랫폼 링크드인에 ‘한국 PEF·주주관여 담당자’ 채용 공고를 게시했다. 국내 사모투자 경력자 또는 기업 밸류업 투자 경험자를 주요 대상으로 제시했다. 해당 인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