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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수급리포트] 14.4조 던진 외국인…최고가 랠리서 삼전·하이닉스 먼저 팔았다
코스피가 지난주 사상 최고 상승 랠리를 이어가며 7800선을 회복한 가운데 외국인은 14조원 넘게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고점 구간에서 반도체 대형주 비중 축소가 두드러졌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외국인이 내놓은 반도체·자동차 대형주를 받아내며 지수 상승을 떠받쳤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지난 18일 7516.04에서 22일 7847.71로 331.67포인트(4.41%) 상승했다. 지수는 19일 7271.66, 20일 7208.95까지 밀리며 조정을 받았지만 21일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