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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항 중'도 표시, 여객선 도착 정보 더 정확해진다...카카오맵도 연계 확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여객선 교통정보 서비스(PATIS)의 운항상태 판단 로직과 데이터 활용 방식을 고도화해 여객선 운항 정보의 체감 정확도를 높였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선으로 여객선 이용객은 선박 도착 상황을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승하선 준비 시점을 쉽게 판단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공단에 따르면 PATIS 이용은 최근 급증하고 있다. 이용 횟수는 2023년 12만6439회에서 2024년 69만6974회로 늘었고, 2025년에는 331만3057회를 기록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평균 증가율은 약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