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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시범운항 앞두고 규제 강화 움직임…정부 대응 전략 '시급'
북극이사회 PAME 작업계획 본격화…해운·환경 기준 전방위 강화 정부, 9월 시범운항 선사 공모 착수…지원 확대 속 규제 대응 과제 9월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앞두고 정부가 선사 공모에 착수한 가운데 국제 기준 강화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북극이사회 산하 북극해양환경보호작업반(PAME)이 해운·환경·안전 기준을 동시에 끌어올리면서 북극항로는 단순 개척을 넘어 기준 충족 여부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분석이다. 1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북방물류리포트 329호를 통해 북극 해양 환경 및 해운 분야의 핵심 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