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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읽고 답변안까지 AI가…총리실 ‘AI 민원서포터’ 확산
별도 개발예산 없이 현장 공무원이 직접 설계 행정심판 답변·AI 간 토론까지 기능 확대 추진 국무총리실이 민원 내용을 자동으로 분석해 요약하고 관련 법령과 답변안까지 제시하는 ‘AI 민원서포터’를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으로 확산한다. 향후에는 행정심판 답변서 작성과 두 개의 AI가 서로 토론해 민원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기능도 도입한다.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은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중앙부처·지자체·교육청 민원담당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행정 혁신을 위한 공공AX 포럼’을 열고 AI 민원서포터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