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k
Pick
-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컨소시엄 윤곽…롯데·한화 합류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입찰을 앞두고 대우건설을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 구성이 윤곽을 드러냈다. 기존 참여사 이탈로 생긴 공백을 한화 건설부문과 롯데건설 등이 메우는 가운데 막판 지분 조율이 진행 중이다. 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과 한화 건설부문은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를 준비 중인 대우건설 컨소시엄 참여를 확정했다. 대우건설은 이날 컨소시엄 참여사를 대상으로 입찰 관련 설명회를 열고 지분 배분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앞서 컨소시엄에서 현대건설(25.5%)과 포스코이앤씨(13.5%) 등이 빠지면서 잔여 지분이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