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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장 직무대행'도 사의 표명…수장 공백에 주택공급 차질 우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사퇴 이후 후임 직무대행을 맡아온 부사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선 공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주택 공급 정책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7일 관가에 따르면, LH 사장 직무대행인 이상욱 부사장은 최근 사표를 제출했다. 사의를 표명한 구체적인 배경은 알려지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신임 사장 후보 추천안이 정부로부터 받아들여지지 않는 등 선임 절차가 지연되는 상황과 무관하지 않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현재 LH 신임 사장 후보로는 전·현직 LH 인사 3명이 추천된 것으로 알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