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k
Pick
-
체코 원전이 끌었다…지난해 해외건설 수주 472억7000만 달러, 11년 만에 최대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472억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2014년(660억 달러) 이후 11년 만의 최대 실적이자 2015년(461억 달러) 이후 처음으로 400억 달러를 넘긴 규모다. 지역별로는 유럽이 201억6000만 달러(42.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유럽 수주는 전년(50억6000만 달러) 대비 약 4배로 늘어나며 증가 폭이 두드러졌다. 중동은 119억 달러(25.1%), 북미·태평양은 68억 달러(14.3%) 순이었다. 국가별로는 체코가 187억 달러(39.6%)로 1위였고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