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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얼었는데 가격은 올랐다⋯노도강·금관구 국민평형 역주행
10·15 규제 이후에도 서울 외곽 지역 국민평형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량은 줄었지만 가격은 오히려 오르며 시장의 이중 흐름이 뚜렷해졌다. 10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지난해 분기별로 노도강·금관구 지역의 국민평형 아파트 매매와 전세 거래를 분석한 결과, 국민평형 아파트(전용면적 60~85㎡)는 전반적으로 거래 건수와 가격이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반기에는 거래량과 가격이 함께 올랐다. 하반기에는 규제 영향으로 거래량이 줄었지만 가격은 대부분 지역에서 상승했다. 매매 시장을 보면 1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