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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권 품었다⋯'성수 르엘 S70' 현실화
입찰 무효·홍보 논란 딛고 시공사 선정 마무리 한남2구역 이어 대우와 '리턴매치'도 승리 성수4지구, 모든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 시공권을 품었다. 입찰 무효와 홍보 논란, 제안 조건 수정 등을 거치며 수개월간 이어진 시공사 선정 절차도 마침표를 찍게 됐다. 특히 2022년 한남2구역 재개발 사업에 이어 다시 맞붙은 대우건설과의 '리턴매치'에서도 승리하며 한강 변 핵심 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예림당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