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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률 8.71%⋯19년 만에 최고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이 2006년 이후 19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도 높은 규제로 집값 변동성이 컸던 문재인 정부 시절 최고치도 넘어섰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2월 다섯째 주(29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가격은 누적 기준 8.71% 올랐다. 전년 연간 상승률이 4.67%였던 점을 고려하면 상승 폭이 2배 가까이 확대된 셈이다. 이번 통계는 부동산원이 발표한 지난해 마지막 주간 아파트 가격 통계다. 이번 상승률은 노무현 정부 재임기였던 2006년(2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