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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 가족·미식·웰니스·멤버십 혜택으로 ‘봄캉스’ 수요 선점
새학기와 봄 시즌을 앞두고 주요 호텔과 복합리조트가 가족 단위 고객과 미식 수요, 멤버십 충성 고객에 더해 웰니스(Wellness) 경험까지 결합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봄 여행 수요 선점에 나섰다. 객실 패키지 할인부터 제철 식재료 기반 시즌 한정 메뉴, 포인트 적립 강화, 웰니스 프로그램 제공 등 각기 다른 전략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28일 호텔리조트업계에 따르면 롯데호텔 제주는 새학기를 앞둔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해 ‘해피 키즈 모닝 패키지 2+2’를 선보인다. 만 7세 이하 자녀를 둔 가족이 대상이다. 성인 2인 예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