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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도 울고간 작년 흥행 참패...올해 극장가 반등 이끌 ‘감독 라인업’ 주목
작년 영화시장 매출액 1조469억 원⋯코로나19 이후 최저 나홍진‧류승완‧장항준 등 흥행성‧작품성 갖춘 감독들 출격 지난해 한국 영화시장 매출액이 코로나19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올해 한국영화 라인업에 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나홍진, 류승완, 장항준 감독의 신작들이 잇따라 개봉을 예고하며 침체한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일 본지가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수치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영화시장 매출액은 1조469억 원으로 확인됐다. 이는 사회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