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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시즌 왔다’⋯오션월드부터 휘팍, 캐베까지 ‘새 시설·콘텐츠’ 중무장
워터파크와 리조트업계, 이색 마케팅과 차별화된 콘텐츠 선봬 여름 휴가철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피서객 유치 경쟁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레저업계가 신규 시설과 시즌 이벤트를 잇따라 내놓으며 고객 유치전에 돌입했다. 워터파크부터 리조트, 테마파크까지 각 업체들은 물놀이 콘텐츠와 야간 프로그램, 축제 등을 강화하며 늘어나는 여름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서고 있다. 15일 레저업계에 따르면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개장 20주년을 맞아 개그우먼 이수지를 홍보 모델로 발탁하고 연간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