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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뜨자 부산이 ‘들썩’⋯‘더 시티’ 방문객 20만 명 돌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홈커밍’ 축제에 20만여 명이 방문했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13주년을 기념해 이달 약 4년 만에 부산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 부산(BTS THE CITY ARIRANG - BUSAN, 이하 더 시티 부산)’을 개최하고 도시 전역을 페스티벌 무대로 전환했다.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서사와 메시지를 부산의 핵심 거점에 투영하면서 부산시 집계 결과 ‘더 시티 부산’의 핵심 무대인 ‘러브 송 라운지’, ‘드론 라이팅쇼’, ‘포트 빌리지’ 등의 방문자는 20만 명을 돌파했다. ‘더 시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