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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 이틀 연속 상한가…자회사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생유 생산 성공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한창 1개다. 하한가는 없었다. 한창은 전 거래일보다 29.96%(287원) 오른 1245원에 거래를 마치며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창의 자회사인 한창그린홀딩스가 폐플라스틱이나 폐비닐을 열분해 해 재생유나 탄소합성가스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창그린홀딩스는 특화된 폐합성 저온 열분해 처리기술을 활용해 폐플라스틱, 폐비닐, 폐타이어, 폐어망, 폐전선 등에서 재생유를 생산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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