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돈 걱정 없이 쓰는 '모두의 공장장'…피지컬 AI 문턱 낮춘다
“장애물이 감지됐습니다. 안전을 위해 잠시 비켜주세요.” 7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산업경영학동에서 진행된 ‘피지컬 AI 실증랩’ 현장에 사람이 들어가자 움직이던 로봇이 멈춰서고 이같이 말했다. 한 작업자가 “실제로는 없는데 시스템에서는 캐리어가 있다고 돼 있다”며 “무슨 상황이지”라고 육성으로 묻자 시스템은 “적재 감지 센서 고감지
AI 훈풍에 日ㆍ대만 증시 급등 美 고용 호조에 금리 우려 고조 대만도 반도체 랠리⋯1%대 상승 美 FOMC 앞두고 변동성 경계 7일 아시아증시는 AI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시장별 온도차는 뚜렷했다. 미국의 고용 호조가 경기 연착륙 기대를 키운 가운데 지난주 미국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3% 넘게 오른 영향이 확산했다. 미국의
이슈 뉴스
음식료 업종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환율 하락과 가격 인상 효과, 해외 공장 증설에 힘입어 하반기 식품주의 실적과 주가가 동반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음식료·담배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7% 하락한 4822.21에 거래를 마쳤다. 종목별로
캠코가 동남아중앙은행기구(SEACEN)와 아시아 지역 금융안정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SEACEN은 한국·중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19개국 중앙은행이 참여하는 아시아 지역 중앙은행 협력기구다. 캠코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협약을 맺고 금융안정 관련 조사·연구자료와 정책 정보를 교류하기로
원전·SMR·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 전문인력 부족에 업체 간 이직도 활발 건설업계의 채용 지도가 달라지고 있다. 건설시장 침체로 전반적인 채용 문은 좁아지고 있지만 원자력발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데이터센터 등 미래 성장사업은 인력 확보 움직임이 활발하다. 다만 관련 사업 경험을 갖춘 전문인력은 부족해 업체 간 인재 확보 경쟁도
국가AI전략위 “국민·기업 체감 성과 발굴…부처 간 정책 조율”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이 AI를 활용한 콘텐츠가 미국 할리우드와 넷플릭스 등을 중심으로 고착화된 콘텐츠 시장의 판도를 바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내 영상 생성 AI 기술은 상대적으로 뒤처져 있다며 정부 차원의 전략 수립 필요성도 제기했다.
사과·배 도매가 하락 전망에도…전통시장 계란 16.7%·닭고기 12.5% 올라 정부, 성수품 16만3000t 공급·농축산물 할인에 590억 지원 추석 사과·배 도매가격은 지난해보다 낮아질 전망이지만, 차례상 장보기 비용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계란과 닭고기 등 축산물과 일부 수산물 가격이 오른 영향이다. 배추와 무도 출하량 감소로 도매가
저금리 직격탄⋯中 은행ㆍ보험사 자본 수혈 총 3000억위안 특별국채 발행해 자금 조달 보험사 대규모 자금지원 통해 지급여력 강화 금융사 자본 보강으로 내수 활성화도 기대해 중국 재정부가 국유 은행과 보험사를 대상으로 수십조 원 규모의 자본 확충에 나선다. 저금리 장기화가 이어지면서 악화한 금융 및 보험 업계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기
라이프로그
C-레벨 라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