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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낙폭 축소…개인 저가매수에 6600선 회복
외국인·기관 1.4조대 동반 매도 반도체 약세 지속…2차전지·자동차 일부 반등 코스피가 31일 오후 6600선대에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 초반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와 반도체주 약세에 6500선대까지 밀렸지만 이후 개인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줄였다. 이날 오후 1시 1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5.92포인트(1.71%) 내린 667
알테오젠이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파트너인 글로벌 제약사 MSD로부터 피하주사(SC) 제형 키트루다(제품명 키트루다큐렉스) 매출에 따른 첫 판매 마일스톤 2500만달러(343억7000만 원)를 받을 예정이라 31일 공시했다. 이번 마일스톤은 알테오젠과 MSD가 맺은 라이선스 계약에 포함된 총 10억달러 규모의 판매 마일스톤(sales milestone) 중 최초
이슈 뉴스
넥스트레이드에 최근 증권사 두 곳이 추가로 합류하며 전체 회원사가 총 38개사로 확대됐다. 넥스트레이드는 28일 골드만삭스증권회사 서울지점과 씨엘에스에이코리아증권의 회원 가입을 승인했다고 31일 밝혔다. 두 증권사는 연내 최적주문배분(SOR·Smart Order Routing) 시스템 구축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한 뒤 본격적인 거래를 시작할 예정
금융감독원이 그간 추진한 금융소비자보호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대국민 보고대회를 개최한다. 금감원은 다음달 17일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보고대회에는 일반 소비자와 금융업계·유관기관 임직원, 외부 전문가 등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마
신규 9개 단지 291가구·재공급 1090가구 서울 거주 성년 무주택 세대 구성원 대상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제51차 장기전세주택 1381가구의 입주자 및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신규 공급 9개 단지, 재공급 70개 단지가 대상이다. 신규 공급은 모두 서울시 매입형으로 △강남구 '래미안레벤투스(24가구) △구로구
국내 중소기업이 850만개로 전년보다 20만개 늘었지만 종사자 수는 0.04% 증가하는 데 그쳤다. 중소기업 대표자 가운데 60대 이상 비중은 31.7%로 가장 높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4년 기준 중소기업 기본통계’를 31일 발표했다. 2024년 중소기업은 849만9552개로 전년보다 20만637개(2.4%) 증가해 전체 기업의 99.9%를 차지
지난달 국세수입이 전년 동월보다 8조4000억원 증가했다. 1~7월 누계 수입은 41조4000억원 늘었다. 재정경제부는 31일 이 같은 ‘7월 국세수입 현황’을 발표했다. 지난달 국세수입은 51조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8조4000억원(19.7%) 증가했다. 부가가치세는 1기 확정신고분 증가와 수입액 증가 영향으로 24조6000억원으로 3조2000억원(14.8%) 늘었
갑작스러운 폭우에 등산객들 소재 파악 안 돼 네팔에서 대홍수가 발생해 수백 명이 죽고 실종된 가운데 미국 관광 명소 그랜드캐니언에서도 홍수가 발생했다. 30일(현지시간) AP통신과 BBC방송에 따르면 오후 2시 30분께 브라이트 엔젤 캐니언과 팬텀 랜치 일대에서 홍수가 발생해 지금까지 15명이 실종됐다. 애초 그랜드캐니언은 맑은 날씨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