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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캐나다·뉴질랜드도 UFS 축소 사전통보 못 받았다
캐나다군, 본지에 “합참 발표 당일에야 공식 통보” 확인 미국, 트럼프 공개 지시 뒤 변경안 뒤늦게 전달 加 12명·뉴질랜드 19명 다국적 훈련 참가 훈련 단축에도 “목표 달성·상호운용성 유지” 한국뿐 아니라 캐나다와 뉴질랜드도 한미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축소 사실을 사전에 알지 못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캐나다군은 한국 합동
과학·인문·경제 등 전문가 5인 우주산업 미래 조망 발사체·위성망·국방 AI 아우르는 통합 우주 인프라 구축 창원·사천·고흥·제주 잇는 우주·항공 산업벨트 추진 한화그룹이 우주산업의 미래와 민간 주도 우주경제의 성장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화는 2040년까지 우주항공과 AI 산업에 총 55조원을 투자해 발사체부터 위성망,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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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시장 위기 때 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 등 투자상품 구조를 조정할 수 있도록 긴급조치권 확대를 추진한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증시 변동성을 키웠다는 지적이 계기가 됐지만 적용 대상은 금융투자상품 전반으로 넓히는 방향이다. 3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시장 안정과 투자자 보호가 필요한 경우 금융투자상품 내용
당초 1000억원서 4배 증액⋯9월 초 결성 60% 모험자본 공급·40% 국민성장펀드 연계 NH농협금융지주가 중소·중견기업 등에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NH 대한민국 상생·성장 펀드 2호’ 규모를 당초 1000억원에서 4000억원으로 늘린다. 농협금융은 기업금융 투자 확대를 위한 모자(母子)형 구조의 상생·성장 펀드 2호를 다음 달 초 결성할 예
기준금리가 두 달 연속 오르고 서울 전셋값도 상승하는 가운데 무주택 서민을 위한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신규 이용 건수가 1년새 40%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혼부부 대상 대출은 2년새 60% 가까이 감소했다. 서울 주택 중위 전세가격이 신혼부부 버팀목 대출 대상주택 기준인 4억원을 넘어서면서 대출 기준을 현실화해야 한다는
2분기 1·2분위 식비 증가율 6%대… 5분위(1.8%)의 3~4배 수준 1분위 지출 30%가 식비… 쌀·달걀 등 장바구니 필수재 급등 여파 소득 낮을수록 '집밥' 식재료비 비중 높아… 고물가 충격 집중 올해 2분기 쌀과 달걀 등 필수 식재료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저소득 가구의 식비 지출 증가율이 고소득층을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 가구는 지
식비 지출 1분위 6.1%·2분위 6.9% 증가 오징어 15%·수입 고등어 32%↑ 쌀과 달걀 등 필수 먹거리 가격이 오르면서 저소득층의 식비 부담이 중산층과 고소득층보다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을 앞두고 오징어와 갈치, 고등어 등 수산물 가격까지 상승하면서 취약계층의 장바구니 부담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30일 국가데이터처 국가
원전 내 6개 원자로 모두 가동 중단 원자로ㆍ사용후핵원료 냉각에 전력 공급 필요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가 일주일 넘게 외부 전력 공급이 끊긴 채 비상 디젤 발전기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전기 연료가 약 10일분 남아 원전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9일(현지시간) 국제원자력기구(IA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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