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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수출 674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역대급 호조
산업통상부 ‘2월 수출입 동향’ 발표 수출 전년比 29%↑ ‘역대 최대’ 실적 반도체도 160.8%↑ 월 기준 역대 최대 지난달 수출이 전년 대비 29% 증가하며 2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설 연휴로 조업일수가 줄었음에도 반도체 호황이 수출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674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560억원 규모의 현금 배당을 발표하며 주주 가치 제고에 나섰다. 에이피알은 2025년도 결산 배당으로 주당 15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560억원 규모로 배당 기준일은 다음달 31일이다. 해당 내용은 이날 이사회에서 결의됐으며, 내달 개최 예정인 주주총회 승인 후 4월 말 주주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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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7거래일만에 하락 마감하며 6300선을 내줬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장보다 63.14포인트(1.00%) 내린 6244.13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1.74%내린 6197.49로 장을 시작한 코스피는 한 때 2%대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낙폭을 줄이며 등락을 반복하다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7조602억원, 기관이 1136억원 각각
올해 1월 국내 카드승인금액이 전년 동월보다 늘었다. 27일 여신금융협회가 발간한 ‘2026년 1월 카드승인실적’에 따르면 1월 전체 카드 승인금액은 107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월(102조6000억원) 대비 4.9% 증가했다. 승인건수는 24억1000만건으로 5.4% 늘었다. 카드 종류별로는 신용카드 승인금액이 84조9000억원으로 5.2% 증가했다. 체크카드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마곡지구 17단지(마곡동 747-1, 이하 마곡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본청약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마곡17단지는 2023년 사전청약을 진행했던 ‘마곡지구 10-2단지’의 이름을 바꾼 것으로, SH 사전청약 단지 가운데 첫 본청약 사례다. SH는 이날 마곡17단지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사전청약 당첨 물량
지난해 국내 중견기업의 수출액이 1235억달러(약 178조원)로 역대 최대 기록을 썼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27일 발표한 ‘2025년 중견기업 수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중견기업 총 수출액은 전년(1213억4000만달러) 대비 1.8% 증가한 1235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2022년 통계 작성 이후 연간 최대 규모 실적이다. 수출 중견기업도 전년 대비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건설 지연에 따른 정산금 문제로 영국에서 국제 중재를 벌이고 있는 한국전력(이하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에 중재 무대를 국내로 옮길 것을 공식 권고했다. 자회사와 모회사 간의 국제 분쟁으로 인한 과도한 소송 비용 지출을 줄이고, 중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원전 기술의 해외 유출
양회 앞두고 반부패 기조 재확인 나서 시진핑, 부패 차단 시스템 구축 강조 군 내부 숙청 확대… 통제력 강화 행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의 최대 연례 정치 행사로 꼽히는 양회를 앞두고 최고위 간부들에게 내부 통제 강화를 요구하며 반부패 기조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와 함께 중국 인민해방군 장성 9명을 포함한 총 19명에 대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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