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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장관 “교육개혁 실질 원년…잘못된 경쟁체제 극복할 것”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일 “2026년을 교육개혁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삼아 잘못된 경쟁체제를 극복하고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교육부 장관으로 보낸 지난 4개월 동안 무거운 책임감 속에서 교육과 학교의 역할을 진지하게 고민했다”며 “배움이 즐겁고 가르침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나아가고 있지만, 복잡하게 얽혀있는 구조적인 문제들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고 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교육열은 산업화와 선진국 진입에 큰 역할을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