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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식·조희연 신년회서 “서울교육 진보 단일화, 결국 이뤄질 것”
정근식 “혁신교육 성과 위 협력교육…선거와는 무관” 조희연 “단일화 전통은 계속…포용·중도 리더십 중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교육감 선거가 본격적인 경쟁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진보진영 전·현직 교육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울교육의 연속성과 단일화 전통을 재확인했다. 현직인 정근식 교육감과 조희연 전 교육감은 서울교육의 큰 흐름을 강조하며 공감대를 드러냈다. 정 교육감은 13일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서울교육 신년인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서울교육은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흔들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