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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창의행정·AI로 무장해 '글로벌 톱5 도시' 도약” [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글로벌 톱5 도시’ 진입을 위해 직원에 ‘창의행정’과 ‘인공지능(AI) 무장’을 주문했다. 시는 12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오 시장과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직원조례’를 개최했다. ‘창의행정, 작은 시도가 만든 큰 변화’를 주제로 열린 이날 조례는 그간 서울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창의행정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시정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 시장은 이날 특강을 통해 서울의 도시 경쟁력 상승세를 구체적인 수치로 언급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