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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음반 ‘CONTINUUM’ 출발점으로 전국 투어 20여 개 도시 순회, 9월 예술의전당 특별 공연 예정 프랑스서 국제 성악 콩쿠르 개최…차세대 발굴 나서 “이번 앨범은 지난 40년을 정리하면서 동시에 다음을 향해 나아가는 출발점이다.” 소프라노 조수미가 데뷔 40주년을 맞아 개최한 기자 간담회에서 “40년이라는 세월을 돌아보면서 저 자신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과 ‘장하다’는 마음이 들었다”며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자랑스럽게 이 자리까지 온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수미는 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
TV홈쇼핑·여행사 모두 단거리 전략 강화 5월 해외여행 시장이 비용 효율성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고환율과 유류비 부담이 이어지면서 장거리 대신 가까운 지역, 긴 일정 대신 짧고 압축된 여행을 선택하는 흐름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5일 노랑풍선이 자사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해외 여행지는 일본과 중국, 베트남 등 단거리 지역으로 쏠림 현상이 나타났다. 항공료와 체류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이동 시간이 짧은 점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3~4일 일정이 가능한 도시 중심으로 예약이 집중됐는데, 한정된 시간
3월 1141억→4월 670억 ‘급락’…흥행 열기 한 달 만에 식었다 4월 영화시장 매출액이 670억원에 그치며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다. 1분기 ‘만약에 우리’, ‘왕과 사는 남자’, ‘프로젝트 헤일메리’ 등의 흥행으로 3180억원을 기록했던 시장이 불과 한 달 만에 급격히 식으면서 ‘반짝 특수’에 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5일 본지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수치를 분석한 결과 2026년 1분기(1~3월) 극장 매출액은 318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7% 증가했다. 관객 수 역시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