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만든 고품격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의 특별한 상담 공간 '트래블 컨시어지'가 오픈 100일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만든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의 '트래블 컨시어지'가 오픈 100일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5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6월 독일로 떠나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리사이틀 공연을 만나볼 수 있는 5박 8일 여행을 부산 센텀시티 고객들에게 먼저 공개한다. 센텀시티 고객들이 선호했던 김해-인천 또는 김포 항공편 지원 이벤트도 호응에 힘입어 3월 한 달간 추가 연장된다.
비아신세계 고객들에게 백화점 내 패션·뷰티·해외패션 등에서 사용한 구매 금액에 따라 7% 신백리워드를 주는 사은 행사도 제공한다.
싱가포르관광청과 협업해 럭셔리 호텔 여행 상품도 선보인다. 샹그릴라 오차드, 리츠칼튼 등 싱가포르 럭셔리 호텔이 포함된 자유여행 상품 이용 시 1인당 200싱가포르달러(약 24만원) 바우처와 VIP 실적 인정, 인천공항 왕복 쇼퍼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싱가포르관광청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해 비아신세계만의 차별화된 여정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