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선택한 주요 뉴스를 보여드립니다.
무신사,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 단독 매장 오픈 오픈 후 2주 간 뷰티 라인 매출 타 점포 대비 6배↑ 컬리, 뷰티 PB 상표권 출원 신청⋯상반기 내 론칭 에이블리도 뷰티 PB 시장 진출 준비 국내외 시장에서 K뷰티 붐이 지속되면서 이커머스업계가 자체 브랜드(PB)를 앞세워 화장품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플랫폼 입점 브랜드 판매 중심에서 벗어나 직접 기획한 뷰티 상품을 선보이며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려는 전략이다. 화장품은 마진율이 높고 재구매가 반복되는 만큼 뷰티 PB를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지속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제기한 ‘전관 카르텔’ 의혹과 관련해 쿠팡이 공식 입장을 내고 반박에 나섰다. 쿠팡은 퇴직 공직자 채용 규모가 국내 주요 대기업 대비 많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며 경실련의 조사 방식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쿠팡은 11일 입장문을 통해 “기업분석 연구기관 조사에 따르면 지난 4년간 쿠팡의 퇴직공직자 채용 규모는 일곱 번째 불과하고, 이는 국내 주요 대기업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며 “쿠팡의 지난해 고용 규모는 국내에서 두 번째로, 전체 채용 규모 대비 전관 채용 비율은 주요 기업들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
중동 정세 불안에 고유가·고환율⋯물가 상승 우려↑ 창고형할인점·대형마트, 장바구니 물가 잡기 안간힘 GS25·세븐일레븐도 가성비 상품 출시·할인전 이란발 중동 리스크가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이어지며 민생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가계의 소비 심리가 위축될 조짐을 보이자, 유통업계는 파격적인 초저가 할인 행사와 가성비 상품을 긴급 투입하며 얼어붙은 소비 불씨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트레이더스)은 먹거리 할인 행사 ‘푸드 페스티벌’을 22일까지 전국 24개 점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