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선택한 주요 뉴스를 보여드립니다.
물류센터 건립·AI 자동화 투자로 1년 새 8259명 신규 고용 4대 그룹 고용 축소 속 단독 성장…지방 중심 청년 일자리 확대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사상 최대 규모의 과징금 악재 속에서도 쿠팡이 고용 규모를 크게 늘리며 국내 기업 일자리 창출 4위 자리에 올라섰다. 22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발표한 '102개 대기업 집단의 2024~2025년 고용 변동 분석 결과'에 따르면, 쿠팡의 전체 고용인원은 1년 새 8259명 늘어나며 총 10만 8131명을 기록했다. 이는 삼성(28만 3830명), 현대차(20만 1540명)
익스프레스 매각 등 자구노력 지속…유동성 부족으로 정상화 난항 최대 채권자 메리츠에 신속한 자금 공급 요청…1만 임직원 생계 걸려 유동성 위기로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를 향해 필수 운영자금의 신속한 집행을 요구하며 실질적인 구제 조치를 호소했다. 홈플러스는 정상화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자금인 2000억 원 규모의 DIP(회생기업 적격대출) 금융 지원이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영업양수도 계약을 마무리하는 등 경영 정상화를 위한 자구책을 이어가고 있으나, 상품
쿠팡·11번가, 국내 여행 활성화 프로젝트⋯내달 31일까지 롯데백화점, 21일까지 놀(NOL)과 ‘체크인 썸머’ 행사 진행 G마켓·옥션, ‘6월 슈퍼 마트&리빙’ 프로모션’ 펼쳐 휴가철과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유통업계가 여름 성수기 수요 선점에 나섰다. 숙박·여행 상품부터 패션·뷰티, 제철 먹거리까지 할인 혜택을 확대하며 소비자 공략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고물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앞세워 휴가 수요를 흡수하려는 경쟁이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