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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영업손실 3545억원으로 ‘적자전환’ 매출 12조4597억원⋯전년 동기 대비 8% 증가 영업손실·당기순손실 규모 4년 3개월만에 최대 상품군 확대와 AI 기술 투자로 '수익성 개선' 방안 제시 김 의장, 동일인 지정에 "규제 당국과 소통하며 준법경영" 쿠팡의 모회사 쿠팡Inc가 올해 1분기 4년여 만에 최대 규모의 분기 손실을 기록,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해 개인정보유출 사고 여파가 본격 반영되며 실적 타격이 컸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회사는 상품군 확대와 물류·기술 투자 강화, 해외 사업 강화를 통해 사업 체질을
신세계면세점, 1~5일 일평균 매출 전달 대비 8배 증가 롯데면세점, 같은 기간 전체 매출 전년 동기 대비 약 43% 증가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가 겹치며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면서 국내 면세점 매출이 크게 늘었다. 특히 뷰티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소비가 집중되며 외국인 매출이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6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면세점은 1일부터 5일까지 명동점과 온라인몰에서 뷰티 브랜드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 결과, 스위스퍼펙션·듀어썸·연작·비디비치·어뮤즈·디에이이펙트 등 6개 브랜드의 외국인 일평균 매출이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네이버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전략적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한다. 컬리는 33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6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예정 주식은 보통주 49만8882주이며, 발행가는 주당 6만6148원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네이버가 발행 예정 신주 전량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사는 이를 통해 기존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커머스 및 물류 분야에서의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발행가액은 컬리의 최근 투자 라운드를 기준으로 양사 간 협의를 통해 결정됐다. 이를 반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