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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경남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포용금융 사업의 일환이다.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경남신용보증재단에 5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최대 750억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한다. BNK경남은행은 해당 보증서를 기반으로 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경남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금융 접근성이 낮은 취약 계층의 자금 조달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기범 BNK경남은행 기
신한은행은 서울로7017에서 ‘동행스토어’ 3호점 ‘카페 이음’ 개점식을 열고 사업 운영을 위한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노숙인 자활 지원 사업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1억원을 후원해 1호점 ‘정담’ 개점을 지원한 데 이어 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개점한 카페 이음은 여성 노숙인 5명을 채용하고 바리스타 교육을 지원해 안정적인 근로 환경을 제공한다. 노숙인 자활과 시민 참여를 결합한 사회적 공간으로 운
전북은행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전북에듀페이 지원 협력사업 기부금 기탁식을 열고 26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전북에듀페이카드 바우처 사용액의 0.1%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학생 복지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사랑의장학회를 통해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전북은행은 지난해 20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내년까지 3년간 총 6300만원 규모의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해 기부금은 67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됐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초·중·고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