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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매출액 82% 규모 대형 수주…8월 납기 완료로 2분기 현금유입 본격화 교환사채 220억 조달해 신사업 드라이브…“주식 희석 없는 친화적 조달” 글로벌 AI서버 전문 기업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의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무선통신 부품 전문기업 PS일렉트로닉스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서버 시장 진출과 동시에 역대급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성장의 닻을 올렸다. 보유 중인 우량 타법인 주식을 활용해 대규모 운영자금을 확보하는 등 기민한 재무 전략도 병행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PS일렉트로
반도체 사이클 후반부 진입, 칩 제조사보다 부품·소재·기판 ‘아웃퍼폼’ 기대 엔비디아가 꿈꾸는 ‘AI-RAN’ 가속화…실시간 추론 인프라가 다음 주자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그동안 시장을 지배했던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중심의 ‘학습’ 국면을 넘어, 이제는 중앙처리장치(CPU)와 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추론’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특히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등장은 CPU 쇼티지(공급 부족)를 유발하며 기판과
웹ㆍ모바일게임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미투온의 손창욱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전환사채(CB) 매수선택권(콜옵션) 행사를 통해 지배력을 강화하고 상당한 평가 차익을 거두게 됐다. 발행회사인 미투온 역시 대규모 CB를 직접 사들여 잠재적 매물(오버행) 부담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미투온은 3회차 CB에 대해 최대주주인 손 대표와 특수관계인인 최원석 부사장 등이 총 2억6500만원 규모의 콜옵션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행사된 CB가 보통주로 전환될 경우 발행되는 신주는 12만9916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