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 ‘넛지EAP’, ‘포브스코리아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근로자지원프로그램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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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송민경 대표(오른쪽)가 ‘2026 포브스코리아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근로자지원프로그램’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자사 플랫폼 ‘넛지EAP’의 상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다인)

다인은 자사의 조직 심리 관리 플랫폼 ‘넛지EAP’가 ‘2026 포브스코리아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근로자지원프로그램’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넛지EAP는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이 20년간 축적해온 전문성과 운영 노하우를 집약해 선보인 조직 심리 관리 플랫폼이다. 현재 공공기관, 대기업, 중견기업 등 2100여 개 이상의 조직에 맞춤형 심리 복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넛지EAP는 단순 상담 서비스를 넘어 선제적으로 조직 리스크를 관리하는 통합 심리 관리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임직원은 24시간 모바일을 통해 평균 5분 이내 즉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전국 단위의 상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상담도 병행해 유연한 접근성을 확보했다.

조직 진단 및 마음건강검진을 통해 직군별 스트레스 요인과 위험군을 조기에 선별하고, 이를 800여 개 이상의 맞춤형 교육·웰니스 프로그램과 연계해 예방 중심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여기에 관리자 리포트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 현황과 위기 대응 과정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통합 운영 모델은 단순 복지를 넘어 조직의 정서적 안전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구조로 자리 잡았으며, 조직 규모와 업종, 직무 특성에 맞춰 차별화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96%에 달하는 재계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송민경 다인 대표는 “임직원의 정서적 회복은 곧 조직의 경쟁력이라는 신념 아래 20년간 EAP 전문성을 축적해왔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예방 모델을 강화해 변화하는 근로 환경 속에서도 임직원 누구나 안심하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심리 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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