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넛지헬스케어)
넛지헬스케어가 운영하는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는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분석 플랫폼 센서타워(Sensor Tower)가 주관하는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걷기 리워드 앱’ 부문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매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퍼블리셔의 앱 중 글로벌 시장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혁신적인 영향력을 미친 서비스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캐시워크는 걸음 수 기반 리워드와 건강 관리 요소를 결합한 서비스 구조를 통해, 금전적 보상이 실제 신체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점에서 센서타워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넛지헬스케어는 밝혔다. 이러한 구조를 바탕으로 걷기 리워드 앱으로서는 유일하게 전 세계 건강 및 피트니스 앱 부문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센서타워 추정치 기준 캐시워크는 2025년 일일 활성 사용자 수(DAU)가 전년 대비 2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성과를 기반으로 미국과 일본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도 현지 이용자들의 걷기 습관 형성을 돕고 있다는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박정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이번 수상은 캐시워크가 추구해 온 ‘걷기를 통한 일상 속 건강 관리’ 모델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습관 형성을 중심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