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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원 100% 파업 결의, 집회 나서 라포랩스, 부실한 재무 상태 지적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 불허 요청 향후 릴레이 시위 등 강력 투쟁 예고 SK브로드밴드노동조합 SK스토아지부(SK스토아 노조)가 27일 오후 과천정부종합청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앞에서 창사 이래 첫 총파업 집회를 열고 ‘라포랩스’로의 매각 반대를 강력히 주장했다. SK스토아 노조는 인수 예정 기업 라포랩스의 부실한 재무 상태를 지적하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을 불허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조합원들은 100% 찬성률로 파업을 결의하고 칼
28년 만에 명동 신사옥으로 본사 이전 지주사·계열사 결집해 시너지 극대화 ‘불닭’ 탄생지서 글로벌 퀀텀점프 美 관세 파고 ‘공급가 조정’ 정면돌파 삼양식품이 ‘외국인 관광 1번지’ 서울 명동에서 새 출발에 나섰다. ‘불닭(불닭볶음면) 신화’가 탄생한 명동을 전초기지로 삼아 글로벌 영토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삼양식품은 26일 서울 중구 명동(충무로 2가)에 있는 신사옥으로 본사 이전을 마치고 임직원들이 첫 출근했다. 삼양식품의 사옥 이전은 1997년 성북구 하월곡동 기존 사옥 준공 이후 약 28년 만이다. 본사
설 차례상 비용 '숨 고르기' 소폭 하락 과일·채소 내리고 가공식품은 올라 과일과 채소 가격의 내려가면서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했다. 한국물가정보는 올해 4인 가족 기준 설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9만6500원, 대형마트는 40만6880원이 소요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다. 전통시장은 지난해보다 1.98%, 대형마트는 0.64% 각각 비용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물가는 과일류와 채소류가 하락세를 주도했다. 지난해 가격 상승의 주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