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점 더콘란샵 2층에 전시되어 있는 TCSXwekino&kwangho Lee 소파.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이 연중 최대 행사인 더콘란샵 위크를 열고 디자이너 이광호와 협업한 첫 자체 브랜드 가구를 선보인다.
1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이 이날부터 22일까지 열흘간 연중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더콘란샵 위크를 전점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강남점을 비롯해 본점, 잠실점, 동탄점까지 더콘란샵 전 점포로 확대해 진행한다. 한국 디자이너 이광호 작가와 협업해 개발한 첫 번째 자체 브랜드 가구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가구 제작 브랜드 위키노와 함께 만든 ‘DDEE(디디)’ 소파는 모듈형 디자인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강남점 2층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가격은 소재와 구성에 따라 500만원 대부터 2000만원 대까지다.
주요 리빙 상품도 특별한 가격에 준비했다. 하세가와 1단 스탭스툴 12만원, 볼타 콘란 슈퍼그룹 모빌 21만6000원, 체르너 사이드체어 월넛 156만원 등이다.
구매 금액대별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 문구세트와 시그니처 생수를 제공한다. 20일 강남점에는 브런치 카페 꽁티드툴레아와 협업한 ‘더콘란샵 카페’를 새롭게 열어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고객 경험을 강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