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나트루 오 드 퍼퓸 제품.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스웨덴 자연주의 브랜드 라부르켓이 브랜드 최초의 향수 라인인 ‘NEW 오 드 퍼퓸 컬렉션’을 선보이며 제품 카테고리 확장에 나선다.
13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스웨덴 대자연과 북유럽 신화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기획했다. 모든 제품에는 90% 이상의 자연 유래 성분을 사용했다. 비 온 뒤 흙내음을 뜻하는 지오스민(Geosmin) 노트를 활용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향수는 숲의 청량함을 담은 오버나투르와 번개 뒤의 포근함을 표현한 블릭스트, 초원의 플로럴 향을 구현한 디지르 3종으로 구성했다. 용량은 50ml와 100ml 두 가지다.
라부르켓은 신제품 컬렉션을 기념해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5월 말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매장에는 대형 트롤 조형물을 설치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행사 기간에는 전 품목 10% 할인과 향수 구매 시 추가 5% 할인을 적용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트롤 키링 인형과 바디 글로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3월 20일부터 26일까지는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도 팝업 매장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