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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충남권 새벽 한때 눈 날림… 출근길 짙은 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아침 최저 -7~6도·낮 최고 2~14도… 수도권·강원 영서도 한때 공기 탁해 토요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새벽까지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개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포근하겠으나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새벽까지 경기 북부 내륙과 인천·경기 남부 서해안, 충남권에는
코스피 지수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이른바 '오천피'(코스피 5000) 시대가 현실화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수가 빠르게 오른 만큼 지금 투자에 나서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조정 국면을 대비해야 하는지를 두고 의견도 엇갈린다. 염승환 LS증권 이사는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찐코노미'(연출 김성현)에 출연해 "현 시점에서 5000을 가지 않는다고 보는 게 오히려 이상하다"며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충분히 갈 수 있다고 공감하실 것"이라고 밝혔다. 염 이사는 최근
수도권·충청·전라 가시거리 200m 미만… “도로 살얼음 주의” 아침 최저 -5~4도·낮 최고 4~16도… 평년보다 포근 금요일인 16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그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오전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오전 11시까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북 북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경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