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원전 스타트업 뉴클리오, 22일 나스닥 상장⋯미국 시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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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자, 본지에 “기뢰 제거 마쳐 선박 통항 늘어날 것” 브렌트유 100달러 재돌파⋯4개월래 최고치 골드만삭스 “유가 120달러 넘을 위험 커져” 10년물 美국채 금리도 3년래 최고 베선트 바이백 한도 상향도 무용지물 글로벌 시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신뢰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 당국은 호르무즈 해협이 전면 개방된 상태고 전쟁도 곧 끝날 것이라고 호언장담했지만 국제유가와 미 국채 금리가 치솟고 뉴욕증시는 하락하는 등 시장 전반에 불신이 만연한 상태다. 9일(현지시간) 백악관 관계자는 본지에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히 개방
헤르손주, 농산물 공급 위한 유통사업자 선정 현지 고려인 단체 회장 파벨 김의 라스베트 파벨 김은 4월 북러 농산물 공급 합의 때 관여한 인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점령지의 농산물을 북한으로 공급하기 위한 현지 유통망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헤르손 주정부가 북러 농산물 협상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온 친북 고려인의 회사를 농산물 집하·유통 사업자로 최종 선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러시아의 점령지 경제 통합과 북한의 식량 확보가 결합하면서 북러 협력의 범위가 무기와 병력을 넘어 우크라이나 점령지의 생산물로까지 확장됐다는 분석이다.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