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선택한 주요 뉴스를 보여드립니다.
캐나다, 250대 규모 보병전투장갑차 도입 계획 손재일 대표 "한국-캐나다, 혈맹 관계" 퓨어 장관 "높은 기술 수준 매우 인상적" 캐나다 국방 현대화 사업 핵심 인사인 스티븐 퓨어 국방조달 특임장관이 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이번 방문은 캐나다 정부가 추진 중인 대규모 군 현대화 사업인 '간접화력 현대화 사업' 및 보병전투장갑차, 장거리 정밀유도무기 도입 등을 앞두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 한국 방산 생태계의 역량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퓨어 장관은 전날에는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한 바
2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방문 "자동차 분야 협력" 요구 현대차는 수소 생태계 제안 검토중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이 2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해 "한국과 독일은 모두 자동차 제조국"이라며 "이런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이 있다면, 방산을 넘어 더 큰 경제 협력으로 확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퓨어 특임장관은 이날 오전 이두희 국방부 차관과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와 함께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돌아봤다. 퓨어 특임장관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조달 업무 최고 책임자다. 퓨어 특임장관은 "캐나다는
加국방조달 장관 방한 한화오션 이어 현대로템도 방문 3월 최종제안서 제출 이르면 상반기 결론 스티븐 푸어 캐나다 국방조달 담당 국무장관이 내일 한화오션과 현대로템 사업장을 방문한다. 캐나다 초계 잠수함 도입사업(CPSP) 최종 제안서 제출을 앞두고, 한국의 해양방산과 지상방산 생산 거점을 함께 확인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푸어 장관은 2일 오전에는 한화오션 거제조선소를, 오후에는 현대로템 창원 사업장을 찾는다. 두 사업장은 직선거리로는 약 39km 떨어져 있다. 푸어 장관은 한화오션 거제소선소 현장을 둘러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