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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후임에 이부환 전무…한화시스템은 양기원 한화임팩트 대표 두 회사 대표 겸임 체제 종료…한화에어로 HR실장에는 박종하 상무 대전사업장 폭발사고 수사 진행 중…손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혐의 입건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이사가 양사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후임 대표에는 이부환 전무가, 한화시스템 대표에는 양기원 한화임팩트 대표이사가 각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본지 취재 결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표이사를 손 대표에서 이 전무로 변경할 예정이다. 손 대표가 겸직 중이었던 한화에어로스페이
화재 석 달 지나도록 피해평가 착수 못 해 HD현대중공업이 평가 주관…완료 시점 미정 해군 “TF·검증팀 운용”…늑장 대응 지적에는 선 그어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창정비 중 불이 난 해군 잠수함 홍범도함의 피해평가가 사고 석 달여 만에 추진된다. 현재까지 피해 규모와 복구 가능성을 판단하는 정식 피해 평가는 시작되지 않았다. 23일 해군에 따르면 홍범도함 피해평가는 관련 계약에 따라 HD현대중공업이 주관한다. 해군은 “현재 화재 잔존물 처리와 내부 케이블 철거 등 사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조만간 피해평가에 착수할 예
필리핀 정부, 기존 4차 사업 이후 호위함 2척 추가 계획 반영 HD현대중공업, 2016년 이후 필리핀 함정 12척 수주…해군 현대화 사업 사실상 석권 조기 인도·MRO 수행·상호운용성 앞세워 후속 물량도 유리한 고지 필리핀 정부가 수상함 전력 강화를 위해 호위함 최소 2척을 추가 발주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최근 거론된 잠수함 도입 검토와는 별개로 추진되는 신규 사업이다. 이에 따라 그간 필리핀 해군 현대화 사업에서 굵직한 수상함 물량을 독식해온 HD현대중공업의 추가 수주 기대감도 한층 커지고 있다. 14일 본지 취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