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사천 KAI 본관 전경 (KAI)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방사청) 국방기술보호국장을 신임 사장으로 공식 선임했다.
KAI는 18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김종출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김 신임 사장은 오는 19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취임한다. 25일에는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한국형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 출고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김 신임 사장은 방사청에서 방산수출지원팀장과 절충교역과장, 창의혁신담당관, 전략기획단 부단장, 기획조정관, 무인사업부장, 국방기술보호국장 등을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