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안동구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 11월 1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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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지식과 정답을 빠르게 제공하는 시대에는 대학과 교수의 역할도 달라질 수밖에 없으며, 학생들이 ‘정답을 빨리 찾는 공부’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본지 김지영 기자와 손윤희 박사는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T 같은 F’(연출 김성현)에서 ‘학벌과 노동은 정말 없어지나? AI 시대에 지금 당장 그만두어야 하는 공부법’을 주제로 AI 기술이 유·초·중등 교육부터 대학 교육과 교수의 역할까지 어떻게 바꿀지 짚었다. 이들은 우선 유·초·중등 교육 현장에서 AI를 사용하는 데 신중할 필요가 있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최초로 2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0(21-17 21-9)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게임 초반 안세영은 야마구치의 빠른 스피드와 스트로크를 지켜보며 상대 움직임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다. 6점 이후부터 공격 방향을 읽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페이스를 찾았고 11-8로 먼저 인터벌에 도착했다. 이후에는 코트 좌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