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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입 안이 헐거나 혀가 따끔거리는 구내염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대부분은 피로나 스트레스, 영양 불균형 등으로 발생하며 1~2주 안에 자연스럽게 호전된다. 그러나 같은 부위의 상처가 2~3주 이상 지속되거나, 하얗거나 붉은 반점이 사라지지 않고 반복되면 구강암
대구에서 응급실에 환자를 수용하지 않은 의료진이 검찰에 송치된 것과 관련해 대한의사협회가 “검찰이 응급의료 현장의 현실을 면밀히 살펴 불기소 결정을 내려주기를 촉구한다”라고 강조했다. 의사협회는 18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응급실 의료진의 검찰 송치에 대해 ‘응급의료 현실을 외면한 처사’라고 유감을 표했다. 경찰은 2023년 3월 대구의 한 건물에서 추락한 10대 학생이 응급실에 수용되지 못해 사망한 사건에서 당시 응급실에 근무했던 의료진 2명을 최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김성근 의협 대변인은 “응급환자 수용
올해 제1차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선정 삼성서울병원·성균관대·이화여대·삼성메디슨 컨소시엄, 제품화·임상연계형 개발 추진 삼성서울병원이 삼성메디슨, 성균관대, 이화여대 등과 함께 응급·중환자 환경에서 활용이 가능한 온디바이스(on-device) 기반 실시간 초음파 AI 기술 개발에 나선다. 16일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4개 기관 컨소시엄이 2026년도 제1차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의료기기 코어기술 및 제품개발’ 분야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해당 연구개발사업은 첨단 의료기기 개발을 통한 국내 의료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