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19일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등 다양한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설 연휴 이후 장바구니 부담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25일까지 ‘인공지능(AI) 물가안정 프로젝트’ 등 각종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명절로 인한 일시적 지출 증가 이후에도 생활비 부담이 이어지는 점을 고려해 신선식품, 간편식 등 고객 체감도가 높은 주요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안정에 나서며, 고객들이 일상적인 장보기를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집중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19일부터 20일까지 ‘홈플델리 도시락 2종’을 각 990원에 선보인다. 기존가 4990원 대비 80% 이상 할인해 부담을 낮췄다. ‘고추장&간장불고기 도시락’은 고추장∙간장 두 가지 맛의 불고기와 만두, 소시지볶음 등을 담았으며, ‘햄&소시지 도시락’은 햄, 소시지, 계란말이, 어묵볶음, 볶음김치 등 인기 있는 반찬으로 구성했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대상으로 모두 40% 할인해 ‘미국산 초이스 부채살·프라임 척아이롤’은 각 2760원, 2820원에, ‘미국산 초이스 갈비살’은 3990원에 판매한다.
본격적인 새 학기 시즌을 맞아 아동 위생용품·이너웨어, 신학기 침구류 등 다양한 제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기획했다. 홈플러스 자체브랜드(PB) 브랜드 ‘심플러스’ 상품들도 최적가에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