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안양예고 재학시절 '남심 올킬'…김민종 "짝사랑 했었다"

입력 2015-12-23 16:34수정 2015-12-2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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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방송 캡쳐)

이상아가 복귀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청순한 미모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김민종은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상아와 안양예고 동창임을 밝혔다.

김민종은 "중학생이던 어느 날 안양예고 스쿨버스를 봤는데 그 안이 천국이었다. 남학생 무릎 위에 여학생이 앉아서 이어폰 나눠끼는 모습을 보는 순간 '저거다!' 싶더라. 그래서 나는 저기를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조사해보니 그 당시 하이틴 스타 이상아도 안양예고를 지원했다길래 나는 무조건 안양예고에 가리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학창시절 모습에서 이상아는 설리와 닮은꼴 미모로 시선을 붙잡았다. 이상아는 뽀얀 피부에 큰 눈망울, 오똑한 콧대를 자랑하며 성형없이도 타고난 미인임을 입증했다.

한편 이상아는 '어머님은 내 며느리'후속으로 2016년 1월 4일 첫방송되는 '내 사위의 여자'에서 박회장(길용우 분)의 비서였다가 아내가 되는 미자 역으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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