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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가 따라 벌어진 집값⋯지역 평균보다 최대 6억원 높아
대구 범어동 84㎡ 기준 6억4396만원 차이 서울 목동 3억8182만원·대치동 2억3120만원 높아 평촌·동탄·범어동, 최근 1년간 지역 평균보다 상승폭 커 전국 주요 학원가 인근 아파트값이 지역 평균보다 최대 6억원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여건이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대규모 학원가가 형성된 지역에 가격 프리미엄이 형성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억530만원으로 강남구 평균(9850만원)보다 680만원 높았다. 공급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