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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옆 경기 남부 집값 ‘질주’⋯과천·성남 두 자릿수 상승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경기 남부권 집값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과천과 성남을 중심으로 한 핵심 지역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다. 안양·광명·하남 등 서울 인접 지역도 동반 상승세를 나타내는 중이다. 7일 한국부동산원 매매가격지수 흐름을 보면(2025년 1분기 대비 2025년 3분기 기준) 상승률 상위 10위에 9곳이 경기 남부권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 대비 3분기 기준 과천시는 206.8에서 241.7로 16.9% 상승하며 1위를 기록했다. 성남시는 같은 기간 188.5에서 209.0으로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