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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정비사업 절대 적대시할 대상 아냐⋯서계·청파 1695가구 순증" [종합]
서계·청파동 정비사업 현장 방문·주민 간담회 개최 李대통령 "재개발·재건축 순증 없다" 발언 반박 "용산어린이정원, 온전한 녹지로 보존해야" 2031년까지 253곳 착공·31만 가구 공급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용산구 서계·청파동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재개발·재건축에는 집 가진 사람들 더 큰 집, 좋은 집 갖겠다는 건데 왜 지원해야 하나'라는 잘못된 선입견이 있다"며 "이런 오해가 아마 대통령의 인식에도 영향을 미쳐서 그것이 은연중에 국토부의 입장에 반영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는데, 정비사업은 절대 적대시할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