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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싼 배터리’ vs 韓 ‘꿈의 배터리’…차세대 시장 승부수
가격 경쟁력·저온 성능 갖춘 나트륨 배터리 中 CATL 올해부터 상용화…비야디 대규모 투자도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넘어 로봇으로 수요 확대 국내 3사 2030년까지 모두 상용화 완료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양강’인 한국과 중국이 차세대 배터리 경쟁을 본격화한다. 중국은 가격 경쟁력이 높은 나트륨 배터리를, 한국은 에너지 밀도와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전고체 배터리를 중심으로 기술 주도권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7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중국 CATL은 승용차와 상용차,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으로 나트륨이온 배터리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