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첫 유아 국제비교…한국 5세 문해·수리 ‘세계 최상위’, 사회성은 '숙제'
기자가 선택한 주요 뉴스를 보여드립니다.
교육부, ‘성장엔진 연계’로 정책 전환…기업-대학 결합 모델 도입 “정주·일자리 구조 미해결 과제”…인재 유출 해법은 여전히 숙제 교육부가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을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으로 재편하고 거점국립대 3곳에 대한 집중 투자를 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대학과 기업을 결합한 ‘브랜드 단과대학’과 인공지능(AI) 거점 구축을 패키지로 지원해 지역 산업과 인재를 동시에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정책의 핵심 과제였던 지역 정주와 일자리 문제는 여전히 구조적 한계로 남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교육부는
수능 후 ‘합격 제외’ 신청…정시 지원 길 열어 창의형 논술·지균 우선 적용…2028학년도 확대 대교협 승인 여부 ‘변수’…원서취소 금지 충돌 논란 중앙대가 수능 성적에 따라 수시 합격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는 ‘CAU 수능 케어(수능 안심케어)’를 도입하면서 입시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이른바 ‘수시 납치’를 막기 위한 장치로 수험생 선택권을 확대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반면 현행 대입 규정과의 충돌 가능성과 함께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승인 여부가 핵심 변수로 부상하며 제도 확산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2일 본지 취재를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