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선택한 주요 뉴스를 보여드립니다.
셀트리온이 브라질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 바이오시밀러 ‘코이볼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와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오센벨트’(성분명 데노수맙)를 출시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셀트리온 브라질 법인은 지난달 코이볼마의 프리필드시린지(PFS) 제형 45㎎, 90㎎, 바이알 제형 130㎎과 스토보클로의 60㎎ PFS 제형, 오센벨트의 120㎎ 바이알 제형을 현지에서 출시했다.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스테키마’ 브랜드로 판매되고 있는 코이볼마는 판상형 건선(PsO), 건선성 관절염(PsA), 크론병(CD)
GE헬스케어가 심장 진단용 약물부하제 ‘라피스캔주(성분명 레가데노손)’의 국내 허가를 획득하며 심근관류영상 검사 선택지 확대에 나섰다. 기존 약물보다 투여 절차가 간단하고 검사 시간을 줄일 수 있어 의료진의 검사 효율성과 환자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GE헬스케어 진단의약품사업부 한국지사는 5일 서울 소공동 더 그랜드롯데 서울에서 라피스캔주 국내 허가 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준 세브란스병원 핵의학과 교수와 줄리오 싱혼곽 홍콩 침례병원 박사 등이 참석해 국내 약물부하 심근관류영상 진단 환경과 해외 임상 경
3분기 매출 2584억‧영업이익 1163억 최대 실적 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누적 3000억원 돌파 자체 신약 개발‧미국 직판 기반 첫 연매출 1조 눈앞 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를 앞세워 연매출 1조원 달성을 눈앞에 뒀다.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을 수출하는 대신 미국 시장에서 직접 판매하는 전략이 성과를 내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하고 있다. 5일 SK바이오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584억원, 영업이익 116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