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당뇨발 재생 플랫폼 납품

▲로킷헬스케어 AI 기반 장기재생 플랫폼. (사진제공=로킷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는 연방정부 재향군인 의료 시스템에 진출하고 재향군인 보건청(VHA) 산하 종합병원에 당뇨발(DFU) 및 피부재생 플랫폼 공급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VHA는 올해 기준 약 920만 명 이상의 등록 환자와 연간 약 1200억달러(약 162조원) 이상의 의료 예산을 집행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통합 의료 시스템이다. 당뇨 관련 치료비 지출만 연간 약 35억달러(약 4조7000억원)에 달한다.
로킷헬스케어는 VHA 공급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미국 전역의 공보험 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번 진입이 미국 표준 치료 가이드라인 등재의 교두보가 돼 기업 가치의 질적 재평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미국 재향군인 보훈 의료 시스템 진입은 기업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1위 장기재생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