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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2025 결제통화별 수출입지수' 발표 작년 달러화 수출대금 결제 84.2%⋯0.3%p ↓ 원화는 수출대금 결제 역대 최대⋯수입비중도 상승 지난해 국내 기업 수출대금 결제의 84.2%가 미국 달러화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달러화 결제 비중은 통상 80%대로 여타 통화와 비교해 압도적이지만 지난해에는 미 관세 이슈 영향으로 대미 수출이 줄면서 1년 전보다 비중이 낮아졌다. 반면 원화를 통한 결제 비중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결제통화별 수출입지수'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6일 원·달러환율 등락 범위 1470~1480원 전망 종전 낙관론에 위험선호 심리 개선⋯환율 하락 관측 원·달러환율이 1470원대 초중반에서 등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민경원 우리은행 선임연구원은 16일 장중 환율에 대해 "위험 선호 심리에 힘입어 하락 압력이 우위를 보이겠으나 저가매수에 막혀 1470원대 초중반을 중심으로 등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날 환율 예상 범위는 1470~1480원이다. 민 선임연구원은 "간밤 양국의 종전 협상 낙관론이 시장에 팽배해지면서 미국 주요 주가지수가 신고가를 경신했다"며 "대형 기술주
군대 복무 후 옥스퍼드서 학업 재개, 고려대 제적 처리⋯"편입 실익 없어" 자녀 등 가족 국적 및 내국인 위장전입 이슈엔 "건강보험 청구 기록 없어" "해외 중앙은행선 수장 본인이 외국 국적인 경우도⋯도덕성 질타 과도"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자신의 고려대학교 편입학 논란과 관련해 "영국 옥스퍼드대학에 입학한 뒤 군 복무를 위해 한국에 들어왔다"며 "군 입대까지 시간이 남아 고려대에서 잠시 공부했던 것"라고 말했다. 신 후보자는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한은 총재 인사청문회에서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