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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민원 제외해도 분쟁조정 신청 큰 폭 증가 계약 증가·車보험 과실비율 분쟁 맞물린 결과 올해 1분기 손해보험사 관련 분쟁조정 신청이 전년 동기보다 65% 급증했다. 자동차보험 과실비율 등 생활밀착형 보험 분쟁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지면서 손보업계 분쟁조정 신청이 연초부터 크게 늘어난 모습이다. 17일 손해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손해보험사 분쟁조정 신청 건수는 1만3839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 8385건보다 5454건(65%) 늘어난 규모다. 중복·반복 신청을 제외해도 증가세는 뚜렷했다. 올해 1분기 중·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올해 1분기 나란히 호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생명은 건강보험 판매 확대와 투자손익 개선에 힘입어 순이익이 80% 넘게 증가했고, 삼성화재는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삼성생명은 14일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24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1%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조3578억원으로 80.1% 늘었고 매출은 14조7194억원으로 75.0% 증가했다. 삼성화재의 순이익은 63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611억원으로
한화손해보험은 스승의 날을 맞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교권 보호 및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겪는 각종 위험과 직무 스트레스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공교육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한국교총 회원을 대상으로 교사들의 심리적 회복과 재충전을 돕는 ‘힐링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 피해와 업무상 배상책임 등에 대응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