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상욱 M&A 통합서비스그룹(One M&A) 본부장 (출처=딜로이트 홈페이지)
딜로이트안진의 새 경영자문부문 대표로 남상욱 인수·합병(M&A) 통합서비스그룹(One M&A) 본부장이 내정됐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딜로이트안진은 최근 남 본부장을 신임 경영자문부문 대표로 내정했다. 남 본부장의 부문 대표 임기는 6월부터다.
남 본부장은 2000년 딜로이트안진에 입사해 25년 간 실사 업무를 포함 주요 인수합병(M&A) 딜 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국내외 전략적투자자(SI)와 재무적투자자(FI)를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특히 사모펀드(PEF) 전문팀을 기반으로 관련 자문 업무에 대한 국내 최다 업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남 본부장이 경영자문부문 대표로 내정된 이유는 경영자문부문 대표로 있는 길기완 대표가 딜로이트그룹 총괄 대표로 선임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길 차기 총괄대표의 임기는 6월 1일부터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