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김은주 하성만나지역아동센터 시설장, 스롱 피아비 우리WON위비스 선수, 주현중 우리금융캐피탈 전무가 20일 서울 강남구 우리금융캐피탈 본사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우리금융캐피탈)
우리금융캐피탈은 창립 32주년을 맞아 다문화가정 지역아동센터에 기부금 1000만원과 친환경 전기차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부금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급여 끝전 모금과 회사 매칭 기부를 통해 마련됐다. 아울러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이동과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친환경 전기차도 함께 지원했다.
특히 우리WON위비스 선수단도 물품 기부에 참여해 장애인 자립 지원에 힘을 보탰다. 캄보디아 출신 프로당구 선수 스롱 피아비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정착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주현중 우리금융캐피탈 전무는 "앞으로도 창립기념일을 임직원이 보람과 의미를 느끼는 나눔의 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