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벤드, 토지 자산재평가 차익 566억 발생

성광벤드는 10일 부산광역시 강서구 송정동 1720번지외 5건의 토지 자산재평가 결과, 장부가액 391억3315만원에서 957억4970만원의 감정가액을 받아 566억1655만원의 평가차익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차익 금액은 자산총액대비 19.7% 규모이며 재평가 기준일은 지난 6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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