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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표적 정하고 타격”…미군 내부서 논쟁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군에 인공지능(AI)을 적극 적용해 군사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해 전쟁 수행 능력을 지금보다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자 하고 있다. 다만 미 장성들 사이에서는 AI를 군에 더 깊숙이 적용하는 것을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3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연례 특수부대 회의에서 프랭크 브래들리 미 특수작전사령부 사령관은 “AI를 운용해 적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방식을 병사들의 (훈련에) 적용하는 것에
푸틴 방북 당시와 유사한 준비 절차 진행 중 평양 국제공항에 대형 항공기 수용 장소 마련 중 실제 방북 이루어지면 2013년 이후 13년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설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평양에 있는 김일성 광장에 사열대로 추정되는 구조물이 설치 중인 장면이 포착됐다. 1일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인 NK뉴스에 따르면 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부 장관은 김일성 광장을 촬영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동영상엔 김일성 광장 앞쪽 구역에 대형 구조물이 설치 중이고 이를 둘러싼 가림막과 이동식 크레인이
중국 기업의 해외 자회사가 미국의 최신 첨단 인공지능(AI) 칩을 확보할 수 있게 한 규제 허점이 약 1년 만에 막힐 것으로 보인다. 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첨단 AI 칩에 대한 중국 관련 규제를 기존의 중국 내에 있는 기업은 물론 중국 밖에 있는 해외 중국 기업에도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 현재 엔비디아로 대표되는 미국 기업의 최신 첨단 AI 칩을 중국으로 수출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중국 밖에 있는 중국 기업이나 중국 기업의 자회사들이 첨단 AI 칩을 구매하는 것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