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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선 돌곶이역 인근에 29층 오피스텔 들어서

입력 2021-09-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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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일대. (자료제공=서울시)

서울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인근에 265실 규모의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석관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특별계획구역2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9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장위재정비촉진지구 4구역이 인접한 곳이다.

이번 결정으로 이곳에는 지하 5층∼지상 29층 규모의 근린생활시설과 265실 규모의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내년 착공에 들어가 2024년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마포구 아현시장 일대 주차장 설치 조건을 담은 아현 1지구·아현 2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안도 원안 가결됐다. 비주거 용도를 30% 이상 포함하는 건축 계획에 한해 조건부로 주차장 설치 조건을 완화해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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