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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죄 쟁점은 국헌 문란 목적·폭동 인정 여부 변호사들 "유죄 가능성 높아"…형량은 무기징역 무게 일부 "상징성 고려해 사형 선고 가능성도" 12·3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구형된 가운데, 법조계에서는 선고에서는 사형보다는 무기징역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다만 일각에서는 재판부가 충분한 방어권을 보장하며 심리를 진행해 온 점을 들어 사형 선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이 나온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전날 서울중앙
오전 10시 영장심사...이르면 밤 구속 여부 결정 '홈플러스 사태' 정점으로 지목된 김병주 MBK 파트너스 회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김 회장은 13일 오전 9시 40분께 정장 차림으로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했다. 김 회장은 "혐의 인정하냐", "책임 인정하냐", "투자자들에게 한 마디 해달라" 등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법정에 들어갔다. 박정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김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홈플러스 공동대표), 김정환 부사장, 이성진 전무 등 4명에 대한
캐나다 한 항공사의 지나치게 좁은 좌석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 등에는 캐나다 항공사 웨스트젯(Westjet)을 이용한 승객의 영상이 확산했다. 영상 속 노부부 승객은 무릎이 앞좌석에 닿을 정도로 비좁아 다리를 뻗지 못하고 있다. 해당 영상을 촬영한 딸이 "다리를 쭉 뻗을 수 있어요?"라고 묻자 아버지는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딸이 어머니에게 "다리 하나 더 펴려면 돈을 내야 한다"고 농담을 던지는 모습도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비상 착륙 시 위험할 것 같다", "양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