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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진입 문턱 낮춘다…중기부·방사청 정책 공조 R&D 전략 강화·방산 전용 팁스 트랙 신설 글로벌 시장 공동 개척·방산 펀드 조성도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이 방위산업에 진입하려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정책을 확대한다. 두 부처는 연구·개발(R&D) 지원과 전용 펀드 조성 등을 통해 투자 규모를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방산 시장 참여 기회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중기부와 방사청은 6일 성남 판교 이노비즈협회에서 ‘K-방산 진입장벽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고 방산 분야 진출 확대를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는 이노비
“코딩 모르는 일반인도 활용…전문가 영역서 모두의 도구로” 네덜란드 TNO와 교통·기상 프로젝트…“보고 아닌 통제 도구” KIOST와 협력 성과 공개도…“해양 허브 플랫폼 더 빠르게” 코스닥 상장사 이지스가 공간정보에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을 앞세워 디지털트윈 기반 사업영역 확대에 나선다. 이지스는 지구를 하나의 로봇처럼 만들고, AI 기술 활용의 진입장벽을 낮춰 일반인도 쉽게 쓸 수 있게 한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이지스는 5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에서 ‘Geo Physical AI’라는 주제로 콘퍼런스를 통해 이
4일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민관 소통채널로 클린테크·카본테크 등 분야별 지원…“맞춤형 규제 개선” 스타트업들, 공공 데이터 개방·투자 제도 개선 건의 한성숙·김성환 장관 “신산업 성장 적극 지원하고 뒷받침” 중소벤처기업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손을 잡는다. 양 기관은 기후테크 스타트업 등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기술개발·창업·시장진출·상장으로 이어지는 사업화도 단계별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중기부와 기후부는 4일 서울 마포구 디캠프에서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을 열고 이러한 계획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