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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모두의 창업, 1만명 선발…신성장기업에 최대 400억 국가대표 도약기업 3000개 육성…창업부터 재도전 지원 소상공인 사회보장·정책자금 개편…지원사업·규제 효율화 정부가 창업부터 성장과 도약, 재도전까지 기업의 생애주기를 잇는 ‘중소·벤처 성장사다리’를 구축한다. 유망 기업에 자금과 연구개발(R&D), 수출 등을 묶어 지원하고 성장 과정에서 적용받던 제도가 단절되지 않도록 개선한다. 지역상권과 소상공인으로 성장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보장·금융 지원도 강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와 진행한 합동
국립사범대·동방학대, 9월 정규수업부터 플랫폼 활용 대학 실증 뒤 초중등·민간 확대…베트남과도 도입 협상 비상교육이 우즈베키스탄에서 AI 기반 교육 플랫폼 ‘AllviA(올비아)’의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다음달 현지 국립대학 2곳의 정규수업에 플랫폼을 적용해 운영 사례를 확보한 뒤 초·중등 공교육과 민간 교육기관으로 공급 범위를 넓힌다는 전략이다. 인도네시아와 일본 등 다른 아시아 국가 진출도 타진하고 있다. 3일 비상교육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국립사범대학교와 국립동방학대학교는 다음달 정규수업부터 올비아를 활용할 예정이다. 비상
데이원, 현지 콘텐츠·패스트캠퍼스 재팬으로 B2C 공략 팀스파르타, 기업 맞춤형 AX 교육으로 B2B 확대 일본에서 기업과 개인의 AI·직무 역량 강화 수요가 늘면서 국내 교육기업들이 현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데이원컴퍼니는 현지 전문가가 제작한 콘텐츠와 AI·테크 강의을, 팀스파르타는 일본 기업의 업무 방식에 맞춘 AX 교육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섰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데이원컴퍼니는 직업교육 플랫폼 콜로소와 패스트캠퍼스 재팬을 중심으로 일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번역해 공급하던 초기 단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