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크림에듀는 서울시 교육복지사업 서울런에 6년 연속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런은 서울시가 2021년부터 추진해온 교육복지사업이다. 올해는 서울런 3.0으로 개편돼 인공지능(AI) 기반 진로 코칭, 취업 역량 강화, 오프라인 학습 공간 확대 등을 포함한 지원 체계로 운영된다.
아이스크림에듀는 2021년부터 서울런을 통해 서울 지역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초등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을 제공해왔다. 지난해부터는 홈런 중등 지원을 더해 대상을 중학생까지 넓혔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서울런을 통해 아이스크림 홈런과 홈런 중등을 지원한다. 학교 교과와 100% 연계된 전 과목 온라인 학습 콘텐츠와 AI 학습 분석 기반 1대 1 맞춤형 학습 관리가 포함된다. 전담 관리교사와 AI 기반 드림쌤의 학습 코칭도 함께 제공한다.
홈런 중등은 학습용 태블릿을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내신 대비 강의와 문제풀이, 학습 관리 기능을 제공해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EBS 특별관도 포함되며 우수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쿠폰 제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서울 외 지역 지자체와의 협력도 이어가고 있다. 예천, 평창 등에서 서울런과 연계된 교육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김범준 아이스크림에듀 B2G사업실장은 “서울런을 통해 홈런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학습이 꾸준히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어 매년 참여하고 있다”며 “서울뿐 아니라 다양한 지자체 교육복지사업에 참여해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