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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은 리비안, 코인베이스, 핀터레스트, 모더나 등이다. 미국의 전기트럭 제조업체 리비안의 주가는 전장보다 26.64% 급등한 주당 17.73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리비안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은 12억9000만달러, 주당순손실은 0.54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매출 12억6000만달러를 상회한 수치다. 또한, 주당순손실도 시장 예상치인 0.68달러보다 적었다. 올해 신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인 R2 출시와 함께 차량 인도가 급증할 것이란 전망도
협상 결렬 대비해 중동 내 군사력 증강 이란과 핵협상 재개 속 압박 수위 최고조 정권교체 가능성 질문엔 “한번 지켜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두 번째 항공모함 전단을 곧 이란 인근 해역에 보낼 예정이라며 이는 이란과의 핵 협상이 결렬될 경우를 대비한 조치라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AP통신, 가디언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포트 브래그 육군기지를 방문하기 전 백악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두 번째 항모 전단이 곧 (이란 지역으로) 출발할 것”이라며 “이는 협상이 결렬될 경우를 대비해 필요한
1월 CPI, 전월 대비 0.2% 상승…시장 전망치 하회 시장에선 6월 연준의 금리인하 결정 기대감 커져 AI의 산업 수익모델 잠식 우려에 주가 반등 제한 금값은 CPI 발표 후 다시 온스당 5000달러 돌파 국제유가, OPEC+ 증산 전망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는 물가 상승이 시장 예상보다 둔화됐지만 인공지능(AI)이 산업 전반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여전히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보합 마감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48.95포인트(0.10%) 오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