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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뒤에서 톱가수들의 사운드를 책임지던 최정상급 세션 연주자들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전면에 나섰다. 트로트 밴드 '언코디드(Uncoded)' 멤버들은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컬피(CUL;PI)의 대중음악 토크 프로그램 '케팝참참'(연출 이은지)에 출연해 밴드 결성 비하인드와 그들의 음악적 지향점을 풀어냈다. 언코디드는 작곡가 겸 보컬 김민진을 주축으로 기타 허남진, 드럼 고중원, 베이스 이준현 등 각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들이 뭉친 팀이다. 이들은 임영웅, 이찬원 등 당대 최고 가수들의 콘서트와 녹음 세션을 도맡아온 실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이 더 이상 특정 장르의 가수를 위한 무대에 머물지 않고 있다. 아이돌, 발라드, 뮤지컬 등 서로 다른 음악적 배경을 지닌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색깔을 드러내며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양도성 보컬 트레이너는 22일 유튜브 채널 컬피(CUL;PI)의 대중음악 토크 프로그램 '케팝참참'(연출 이은지)에서 '현역가왕3'를 보컬 관점에서 분석하며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의 확장성을 조명했다. 양 트레이너는 현재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아이돌 그룹 EXID 출신 강혜연에 대해 가장 큰 강점으로 음색을 꼽았다
MBN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현역가왕3’에서 10대 참가자들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가장 강렬하게 사로잡으며 ‘트로트 신동’의 호칭을 거머쥐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프로들의 정글’이라는 프로그램 부제와 달리, 무대 위 흐름을 바꾼 주인공은 이수연·빈예서·김태연 등 이른바 ‘10대 신예’들이었다는 평가다. 15일 유튜브 채널 컬피(CUL;PI)의 대중음악 토크 프로그램 ‘케팝참참’(연출 이은지)에서는 대중음악 평론가 김도헌과 작곡가 김민진이 출연해 ‘현역가왕3’ 10대 출연자들의 활약을 집중 분석했다. 먼저 이들은 가장 먼저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