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선택한 주요 뉴스를 보여드립니다.
BNK경남은행은 울주군청에서 ‘울주군 소상공인 자금 특례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재철 BNK경남은행 부행장과 이순걸 울주군수, 김용길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생산적·포용 금융의 일환으로 울산신용보증재단에 10억 원을 출연하고, 대출 절차 완화와 보증대출 실행, 우대금리 적용, 이차보전금 지급 대상자 결정 통보 등의 업무를 지원한다. 울주군은 울산신용보증재단에 특례보증 재원으로 25억 원을 출연하고, 제반 행정사항을 지원하는 한편 은행이 실행
전북은행은 다음 달 2일부터 3월 31일까지 ‘달러예금 원화 환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환율 상승 기대감 속에 외화예금 쏠림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환율 안정화 정책 기조에 맞춰 고객에게 실질적인 환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대상은 전북은행 외화보통예금(USD)을 보유한 개인고객이다. 전북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쏙뱅크’를 통해 외화계좌에 보유 중인 달러를 원화계좌로 출금(환전)할 경우 최대 80%의 환율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거래 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신한은행은 다음 달부터 신세계백화점과 전략적 협업을 통해 ‘일상 속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신세계백화점 최상위 VIP 고객(블랙다이아몬드 이상)은 신세계백화점 애플리케이션(앱) 전용 채널을 통해 1대1 자산관리 상담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고객의 자산 규모와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해 신한 프리미어(Premier)를 중심으로 패밀리오피스와 PWM 서비스를 연계한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신규 거래 고객을 위한 전용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양사는 고객 이용 편의성을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