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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기술지원으로 운수사 정비직 23명 실차 교육 배관·스택룸·차량진단 실습…9월 2차 교육 추진 전주시가 수소시내버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정비 인력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12일 전주시에 따르면 시는 11일부터 이틀간 시내버스 운수사 정비직 23명을 대상으로 수소시내버스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4월 체결한 ‘수소시내버스 안전성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수소버스 제작사인 현대자동차의 기술지원을 받아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수소저장시스템 중압
8월 1~10일 73명 병원 이송…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건 늘어 41.5도 중증환자까지 발생…폭염 취약지역 예찰 강화 8월 들어 열흘 동안 전북지역에서 온열질환 관련 119 구급출동이 89건 발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9.6% 증가한 가운데 체온이 41.5도까지 오른 중증환자도 발생해 폭염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2일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온열질환 관련 구급출동은 89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7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27건과 비교하면 6
지난해 악취 민원 630건…전년보다 8.2% 감소‘5729악취 대응반’ 운영…현장 순찰·사업장 점검 강화 정읍시가 무인 악취포집기를 확대하고 현장대응반을 운영하는 등 악취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12일 정읍시에 따르면 지역 악취 민원은 2022년 465건에서 2023년 536건, 2024년 686건으로 늘었다. 지난해에는 630건으로 전년 대비 8.2% 감소했다. 2022년과 비교하면 35.5% 늘었지만, '5729 악취 대응반'의 홍보 확대와 현장 대응이 효과를 내며 개선 흐름을 보였다. 시는 사업주와 주민 간 갈등에 따른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