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 젠슨황에 친서…“새만금 투자 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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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보다 18명 늘어 4.9% 증가… 전국 고1 중단자 1만명 넘어 내신 5등급제 첫 적용에도 증가세… 진로·상담 지원 강화 필요 전북지역 일반고 1학년 학업중단자가 지난해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고교 입학 초기 학교적응과 진로 지원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학교알리미 공시자료 분석 결과, 2025년 전북지역 일반고 1학년 학업중단자는 387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 369명보다 18명, 4.9% 증가한 수치다. 전북 고1 학업중단자는 2019년 321명에서 2020년 229명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