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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포럼서 지역거점 육성전략 발표 전북·경북·경남, 정책·지역 금융기관과 협약 전북특별자치도가 정책금융기관과 협력해 피지컬 AI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낸다. 기업 투자 유치와 금융 지원 기반을 확대해 연구개발 성과를 산업 현장 적용과 사업화로 연결한다. 전북도는 22일 서울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 포럼’에 참석해 로봇기업과 스타트업 등 2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전북의 산업육성 전략과 기업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산업은행이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이원택 전북지사와 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 이
9곳 설치중·3곳 미착수…가동률 7.1%정읍 제3산단 염산 4톤 하천 유입에도 시설구축중 전북지역 산업단지의 수질오염 사고를 막기 위한 완충저류시설 설치가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설치 대상 14곳 가운데 실제 가동 중인 시설은 1곳에 그쳐 유해화학물질 유출 등 사고에 대비한 안전망 확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8월 기준 전국 완충저류시설 설치 대상 200곳 가운데 운영 중인 곳은 40곳으로 20%에 그쳤다
2027년부터 3년간 4대 전략·26개 사업 추진현대차·협력사 1조6000억원대 투자 연계 내년 1분기 최종 지정·고시 예정 전북특별자치도가 완주 일반산업단지를 미래 모빌리티 제조 혁신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2741억 원 규모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노후 산업단지의 제조 경쟁력을 높이고 현대자동차와 협력사의 대규모 투자를 지역 산업 전반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22일 완주일반산단이 정부의 ‘노후 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 사업지구’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내년 1분기 최종 지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는 완주 일반산단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