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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농생명 바이오·미래첨단산업 연계 56개 기관 유치 대응국회·정부 공동건의에 도민 여론 결집… 서명부 국토부·국회 전달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앞두고 정치권 공조와 범도민 서명운동을 병행하며 유치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융·농생명 바이오·미래첨단산업 등 지역 성장 기반과 기관 기능을 연계해 이전 당위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11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전날 3대 성장축과 연계한 40개 유치 대상 기관을 선정해 국토연구원에 제출했다. 정부 정책 변화와 지역 수요에 대비한 16개 기관도 별도로
소상공인 2억·소기업 4억·중기업 8억 한도 지원전북도 이차보전 연계…기업대출 금리 부담 완화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도내 농생명·바이오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11일 전북신보에 따르면 두 기관은 지난 7일 ‘농생명·바이오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전북의 핵심산업인 농생명·바이오분야 기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례보증은 전북신보 자체 재원 8억원을 기반으로 총 100억원 규모로 운용한다. 전북도는 1년간 대출
통신판매업자 2만6724곳 전수조사…전년보다 7.7% 증가독립형 쇼핑몰 3944곳 모니터링… 청약철회 7일 이상 표시는 46.8%전북소비자정보센터, 10월 사업자 교육·제도 개선 추진 전북지역 통신판매업자가 1년 새 7.7% 증가한 가운데 독립형 온라인쇼핑몰 절반 이상이 청약철회 기간을 제대로 안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매안전 서비스 가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쇼핑몰도 5%에 미치지 못해 소비자 보호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0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소비자정보센터와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3월말 기준 도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