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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매체 어워드 대거 수상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프로’가 글로벌 주요 정보기술(IT) 매체들로부터 혁신성을 인정받으며 잇따라 주요 어워드를 수상했다. 13일 외신들은 갤럭시 S26 울트라의 세계 최초 하드웨어 기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술에 주목했다. 영국 IT 매체 테크레이더는 “삼성이 선보인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도약”이라고 평가하며 시야각을 제한해 주변 시선을 차단하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핵심 혁신 요소로 꼽았다. 미국 IT 매체
시청자 눈 건강까지 고려한 TV 블루라이트 저감 수준 검증 밤에 자극 최소화 평가 삼성전자 마이크로 RGB TV(R95H)가 독일의 시험·인증 기관 VDE로부터 '눈 안전성'과 '생체 리듬 디스플레이(CRD)'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삼성전자 TV는 최고의 화질을 구현할 뿐아니라 사용자의 눈 건강까지 고려했다는 것을 입증했다. '눈 안전성'과 '생체 리듬 디스플레이' 인증은 디스플레이가 사용자의 눈과 생체 리듬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해, 인체에 부담을 주지않고 최적의 시청 환경을 제공하는 제품에 부여된다.
글로벌 인공지능(AI) 가속기 시장에서 엔비디아에 이어 2위인 AMD의 리사 수 CEO가 방한해 삼성전자·네이버 등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수 CEO는 오는 18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2014년 CEO 취임 이후 한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 CEO는 방한 기간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만나 AI 데이터센터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의 회동 가능성도 거론된다. 업계에서는 수 CEO가 삼성전자와 AI 가속기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