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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LG전자 사업보고서 LG전자가 올해 시설투자를 지난해보다 약 30% 늘리며 미래 사업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 미국 관세와 글로벌 경기 둔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핵심 기술 투자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3일 LG전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올해 시설투자에 4조45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3조1565억원 대비 약 30% 늘어난 규모다. 특히 개별 사업본부 외 ‘기타’로 분류되는 영역의 투자 확대가 두드러진다. 신모델 개발·생산성 향상, 연구개발·인프라 투자 등에 올해
LG전자 2025년 사업보고서 박일평 전 대표 보수 29억 LG전자가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R&D) 비용을 집행하며 핵심 기술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13일 LG전자의 2025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R&D 비용은 2023년 4조2834억원, 2024년 4조7632억원, 2025년 5조2878억원으로 매년 증가했다. 매출 대비 R&D 비용 비율은 5.9%로 최근 3년 사이 최고치다. 이번 사업보고서에는 로봇과 액추에이터 관련 내용이 새롭게 포함됐다. LG전자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로봇 산업 고도화에
IT 매체 어워드 대거 수상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프로’가 글로벌 주요 정보기술(IT) 매체들로부터 혁신성을 인정받으며 잇따라 주요 어워드를 수상했다. 13일 외신들은 갤럭시 S26 울트라의 세계 최초 하드웨어 기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술에 주목했다. 영국 IT 매체 테크레이더는 “삼성이 선보인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도약”이라고 평가하며 시야각을 제한해 주변 시선을 차단하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핵심 혁신 요소로 꼽았다. 미국 IT 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