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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역 시민사회 단체들의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바른먹거리연합회와 경기교육시민포럼은 13일 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잇달아 찾아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먼저 지지 선언에 나선 경기바른먹거리연합회는 "유은혜 후보는 돌봄교실 간식 지원 등 교육복지 정책의 필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확대를 이끌 후보"라고 밝혔다. 연합회는 돌봄교실 간식 지원 등 현장 요구를 담은 정책제안서도 함께 전달했다. 경기교육시민포럼도 지지 행렬에 동참하며 "역대 최장수 교육부
판교의 한 세미나실, 원형 테이블 위에 명패가 놓였다. '한준호 국회의원'. 그리고 그 맞은편엔 AI 시대의 파고 속에서 고용불안과 싸우는 IT·게임업계 노동자 대표들이 앉았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인 한준호 국회의원(고양시을)은 13일 오전 판교에서 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노조 IT위원회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IT·게임산업 현장의 고용환경과 노동여건을 놓고 심층 의견을 나눴다. 이날 현장에서 노동자 대표들이 꺼내든 문제는 구조적이었다. 플랫폼·게임기업들이 새로운 서비스나 게임을 자회사 중심으로 추진하고, 사업 실패 시
광교신도시의 마지막 공공 퍼즐이 맞춰진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교신도시 내 마지막 공공주도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본격화했다. GH는 12일 신동아건설 컨소시엄과 민간참여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광교지구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 행보를 공식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광교테크노밸리·경기바이오센터·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집적된 수도권 최대 바이오·IT 클러스터의 완성을 향한 마지막 공공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업계의 시선이 일제히 광교로 향하고 있다. 센터는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22-2번지에 지하 3층~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