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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건의사업 600조…노선 반영 경쟁 다음 달 공청회 거쳐 이르면 11월 윤곽 지역균형 기조 속 수도권 GTX·지방 x-TX 확충 향후 10년간 국가 철도 투자의 방향을 결정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이르면 11월 윤곽을 드러낸다.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건의한 사업비가 600조원을 넘는 가운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확충과 지방권광역급행철도(x-TX) 등 비수도권 확대가 논의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철도망 구축의 기본 방향과 노
전월 比 70.6% 증가…수도권 비중 56.3% 서울 신반포22차·고덕강일 등 1869가구 공급 부천대장·인천계양 등 수도권 공공분양 잇따라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아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이 4만5000가구를 넘어선다. 전월보다 70% 넘게 늘어난 가운데 서울 강남권 재건축과 경기 남부 대단지, 부천대장·인천계양 등 3기 신도시 공공분양이 포함됐다. 3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60개 단지에서 총 4만5691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임대를 포함한 전체 가구 수로 9월 2만6783가구보다 70.6% 많다. 지난
6~8월 증여 신청 2577건…25개 구 중 20곳 증가 송파 66.7%·서초 32.3%↑…광진 187.9% 급증 중과 재개·장기보유공제 배제로 매도 부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재개된 이후 서울에서 주택을 팔기보다 자녀 등에게 넘기는 증여가 크게 늘고 있다. 매도 시 세 부담이 커진 가운데 장기보유특별공제까지 받을 수 없게 되면서 처분 대신 증여를 택하는 다주택자가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송파·서초·강남 등 고가 주택이 밀집한 지역에서도 증여가 두드러지면서 강화된 세제가 다주택자의 보유 주택 처분 방식에 영향을 미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