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2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양천구 ‘목동현대하이페리온Ⅱ’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2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1억원(10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성동구 ‘신동아’로 16억9000만원에 실거래되며 9억4000만원(125%) 올랐다. 3위는 경기 성남시 ‘탑마을1단지선경’으로 15억원에 거래되며 6억3500만원(7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서초구 ‘신반포4차’가 65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 올라 4위를 기록했고 대구 수성구 ‘수성범어W’는 16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57%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강서구 ‘우장산아이파크이편한세상’, 경기 화성시 ‘동탄역유림노르웨이숲’, 서울 송파구 ‘가락삼익맨숀’, 경기 성남시 ‘샛별마을우방’, 서울 송파구 ‘한강극동’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